HOJOE는 사람들의 일상과 업무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비효율을 발견하고,
이를 사용자 경험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하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서비스는 특정 산업이나 기능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경험을 목표로 합니다.
What We Do
우리는 문제를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해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연결합니다.
단순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쓰이고 유지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Our Services
Punch Summary (펀정)
현장·업무 사진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엑셀로 구조화하여 사진 정리와 보고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도구입니다.
PackGo (팩고)
여행 준비 과정의 복잡한 정보 탐색과 일정 구성을 단순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GoGoChall (고고챌)
일상의 작은 행동을 챌린지 기반 실천 경험으로 전환하는 루틴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사진 인증을 통해 루틴을 만들고, 인증 결과에 따라 포인트 보상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습관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사진 인증 기반 구조
- 지속성을 고려한 챌린지 설계
- 커뮤니티 흐름을 반영한 운영 방식
How We Work
- 사용자 경험 중심의 문제 정의
-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이 끊기지 않는 구조
- 기능보다 사용성과 지속성을 우선
- 빠른 실행과 반복적인 개선
불필요한 복잡함을 줄이고, 작지만 명확한 실행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Current Focus
현재 HOJOE는 GoGoChall을 중심으로 루틴·습관·커뮤니티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개발과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성장에 맞춰 기술적 안정성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며, 사용자가 브랜드가 말하는 희망(Hope)과 기쁨(Joy)을 실제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